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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회 함께하는 도로명주소 어린이 그리기·글짓기 공모전’ 포스터 |
3일 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의 이해를 높이고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충북교육청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본부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이에 도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그림이나 글로 표현해 규격에 맞게 제출하면 된다.
부문별 구격으로 그리기는 저학년(1~3학년) 8절지 1인 1편, 고학년(4~6학년) 4절이 1인 1편이다.
글짓기는 저학년 200자 원고지 4매 이상, 고학년 200자 원고지 6매 이상이다.
출품은 단체 또는 개인이 충북문화연합회로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하여 접수로 가능하고 공모는 도로명주소 활용에 주안점을 두어 심사한다.
우수작품에게는 도지사상과 도교육감상, 한국국토정보공사충북본부장, 충북도문화원장상 등 다양한 시상이 이루어지고 결과 발표는 오는 10월 말에 이뤄진다.
도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로명주소의 편리…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도로명주소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입상작은 교육자료, 전시회 등에 활용하고, 공모전 개최 계획 및 결과 등은 충북 문화원연합회 홈페이지(chungbuk.kccf.or.kr) 참여마당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