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유럽화장품인증 세미나’ 개최

지현민 기자 | 기사입력 2017/08/03 [11:23]

충북TP, ‘유럽화장품인증 세미나’ 개최

지현민 기자 | 입력 : 2017/08/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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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TP는 오는 7일 청주 오송 C&V센터에서 유럽화장품인증 세미나를 개최한다.
[충북넷=지현민 기자] 충북테크노파크는 오는 7일 청주 오송 C&V센터에서 도내 화장품 기업을 위한 유럽화장품인증 세미나를 개최한다.

3일 충북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층북테크노파크가 주최하고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북도가 지원한다.

이는 경제협력권산업육성사업 기업지원사업 분야의 ‘충북 화장품·뷰티산업의 기술지원 사업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세미나는 ‘유럽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인 제품 개발 및 유럽 CPNP 등록 실무’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고 주관·참여기관 담당자 및 도내 화장품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다.

세미나에서는 하우스부띠끄의 심형석 대표와 김지영 총괄매니저가 강사로 나서 ▲유럽 유망 국가별 화장품시장 분석 ▲유럽 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제품 개발 소개 등을 한다.

또한 ▲화장품 안정성 보고서 작성 ▲CPNP 등록 ▲유럽 역내 유통책임자인 RP의 역할에 대한 설명 등 화장품 유럽 인허가 절차의 이해와 등록 노하우 등의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최근 몇 년간 지속 성장세를 보인 유럽 내 한국화장품 수요에 따라 직접 유럽 수출을 진행하거나 진행을 계획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며 “세미나를 통해 도내 화장품기업들의 수출 판로확대와 산업경쟁력이 강화되도록 지속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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