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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이 버섯랜드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군은 8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버섯랜드 조성사업 용역 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군청공무원과 군의원, 전문가, 버섯랜드추진위원회, 언론사, 버섯종사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버섯랜드 조성사업 추진현황과 전시물 제작설치에 대해 보고하고, 성공적인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참여자들과의 토론회 시간을 가졌다.
군은 버섯랜드 조성사업을 위해 사업비 107억원을 투입하고 청천면 청천리 38-6번지 일원에 버섯유통센터와 전시체험관 등을 신축 중에 있다.
버섯유통센터에는 상품판매장과 선별장,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서고 전시체험관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공간과 버섯 관련 전시관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버섯 판매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올해 본격적인 건축공사에 착수했고, 내년 6월 모든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할 계획이다.
나용찬 괴산군수는 “버섯랜드가 완공되면 버섯유통 활성화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고, 생산·가공·유통 등 버섯 6차산업화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