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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가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2017 충북대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
8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정보 제공과 전공체험을 통해 수험생들이 진로목표를 구체화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고교생들에게 희망전공에 대한 이해 및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고교 교육정상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행사에는 10개 단과대학 51개 학과가 참여하고 예비 수험생들은 직접 충북대 희망학과를 방문해 평소 궁금하던 전공 내용과 졸업 후 진로, 대학 생활 등을 탐색해 볼 수 있다.
세부적으로 9일에는 자연계열, 10일에는 인문계열 전공으로 나눠 진행하고, 학과의 특징을 재미있게 알 수 있도록 전공체험 활동과 실험·실습, 토론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아울러 학과 전공에 대한 설명 외에도 먼저 대학에 진학한 선배 멘토군단과 이야기를 나누는 ‘선배와의 대화’ 시간도 준비됐다.
임달호 충북대 입학본부장은 “전공체험 프로그램은 예비수험생들이 자신의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고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충북대는 거점국립대학으로서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