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로 지정

기업에 맞는 훈련과정 진행 가능케 돼…

지현민 기자 | 기사입력 2017/08/09 [10:27]

U1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로 지정

기업에 맞는 훈련과정 진행 가능케 돼…

지현민 기자 | 입력 : 2017/08/0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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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1대학교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로 지정받았다.
[충북넷=지현민 기자] U1대학교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로 지정받았다고 9일 밝혔다.

U1대는 이번 지정으로 ▲전산세무회계+ERP 회계실무자 양성과정 ▲전산세무회계 실무자 양성과정 ▲AT 세무회계+ERP 회계실무자 양성과정 등 기업에 맞는 훈련과정을 진행하게 됐다.

훈련과정은 지역의 일반인 실업자와 U1대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과정별 각 25명의 정원으로 운영된다.

특히 참가인원에게는 30만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되고, U1대 학생이 본 과정을 수강하면 3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그리고 고용노동부의 ‘취업성공패키지’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성공 시 훈련생에게는 소정의 취업 축하금이, 취업 후 2년 이상 유지 시에는 1600만원의 지원금 혜택이 제공된다.

훈련과정 총괄책임자인 서용성 경영학과 교수는 “이번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 지정으로 학생들의 양적 취업률 제고와 우수한 인력양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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