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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종 지사는 9일 두꺼비신문 청소년기자단을 만나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
이날 이시종 지사는 집무실에서 도와 도의회에서 하는 일을 조사하기 위해 방문한 청주 두꺼비마을신문 청소년기자단 20명과 만났다.
기자단은 이 지사와의 인터뷰에서 새 정부가 충북에 끼칠 영향, 충북의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 청소년 시책, 수해복구 진행상황 등 수준 높은 질문으로 이 지사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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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종 지사가 두꺼비신문 청소년기자단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있다. |
이에 이 지사는 “어렵고 힘든 일은 성취했을 때 보람과 기쁨이 훨씬 크기 때문”이라고 답했고 인터뷰 후 사진촬영과 이어지는 사인 요구에도 일일이 응했다.
한편 두꺼비마을신문은 지난 2009년 청주 산남동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돼 만들어진 마을신문이다.
청소년기자단은 청주에 거주하는 초·중·고생 27명으로 이뤄져 있고 매년 1~2회 주요 기관을 방문해 취재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