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영업용 화물자동차 특별안전점검 실시

지현민 기자 | 기사입력 2017/08/10 [09:42]

청주시, 영업용 화물자동차 특별안전점검 실시

지현민 기자 | 입력 : 2017/08/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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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는 오는 22일 오창IC 서울방면 입구에서 영업용 화물자동차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충북넷=지현민 기자] 청주시와 충북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공단 충북지사는 오는 22일 오창IC 서울방면 입구에서 영업용 화물자동차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영업용 화물자동차의 불법 요인을 점검해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유도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해 대형 참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점 점검 내용은 영업용 화물자동차에 대한 디지털운행기록계 작동여부와 속도제한장치 작동 및 해체 여부, 화물운송사자격증명원 부착 운행 여부 등이다.

이를 위반한 차량은 관계법령에 따라 현장계도 및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영업용 화물자동차 특별합동점검을 수시로 실시해 법규위반 영업용 화물자동차의 운행을 사전 차단하는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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