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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군이 일자리 확대 정책 추진을 위해 ‘진천군일자리정책 추진본부를 구성해 운영에 돌입했다. |
10일 추진본부는 진천군청 소회의실에서 첫 번째 특별회의를 갖고 지역 차원의 실효성 있는 일자리 대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는 본부장인 정재호 진천부군수 주재로 열렸고, 고용노동부 청주지청과 우석대 산학협력단, 진천상의, 군 기업체협의회 등 일자리 유관기관 및 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새 정부의 일자리정책을 전달하고 진천군의 일자리사업 소개, 일자리 확대를 위한 분야별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추진본부의 구성으로 정부의 일자리정책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주민 체감형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재호 부군수는 “새 정부의 최고 국정과제가 일자리 창출인 만큼, 지역차원에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 및 정부 일자리 정책에 대한 공동 협력·대응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