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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공동훈련센터는 10일 오창캠퍼스 융합기술원에서 ‘JAVA 기반 웹/앱 SW 개발자 양성과정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했다. |
이날 발표회는 장기 교육훈련의 결과물로서 과정 수료를 앞두고 수료생의 자긍심 고취와 취업연계 효과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발표회에는 교육생, 지도교수 및 협약·입주 기업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발표는 전자결재 인트라넷(K.M.L.P Intranet)과 중고나라 웹사이트(Flea Market), 증강현실과 위치 기반 맛집 찾기 어플리케이션(먹자Go) 등 3개 팀이 출전해 심사위원에게 평가를 받았다.
교육을 마친 11명의 교육생은 오는 11일 수료하고, 교육생 중 3명은 교육훈련 수료 전에 취업을 확정하는 성과를 얻었다.
윤현기 충북대 융합기술원장은 “교육생 전원 취업을 위해 기업과 학생의 매칭을 노력하고 있다”며 “이와 같은 프로젝트 발표회를 통해 실질적 취업연계와 향후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맞춤형 인재를 지속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JAVA 기반 웹/앱 SW 개발자 양성과정은 Java 프로그래밍, 웹/앱 프로그래밍, UI 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실무 프로젝트 등 IT 분야가 요구하는 전문지식과 실무 기술을 습득해 정보통신 분야 기업으로 취업을 연계하는 과정이다.
이와 관련해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한국산업인력공단·충북도·충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지역산업 인력 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교육훈련을 제공해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고용률을 높이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