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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는 지난 10일 워싱턴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에는 윤여표 충북대 총장과 래리 버거슨 워싱턴교육감, 로버트 프라핏 장학사를 비롯해 충북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충북대 학생들을 위한 전공 맞춤 연수 실시 ▲교사 지망생에게 교육실습 실시 ▲충북대 학생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상호 협력 통한 연구와 교류 프로그램 개발 등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충북대는 협약을 통해 사범대학과 건축 및 토목학, 보건‧영양학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을 미국 교육청에 보내 연수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윤여표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미국에서 공부하고 국제적 감각과 안목을 넓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