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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제간융합연구세미나’ 포스터 |
14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 기초학문심화모델과 인문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해 3회에 걸쳐 준비됐다.
이에 강연에서는 문학, 역사, 철학의 학문후속세대 양성을 위한 학제간융합연구 활성화 방안과 연구 로드맵 제시 및 특화 방안을 모색한다.
1회 차 강의는 오는 16일 오전10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 김경호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교수가 ‘간독(簡牘)을 통해 본 새로운 고대 동아시아사의 모색’이란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2회 차는 오는 23일 오후3시부터 5시까지 인문대학 세미나실에서 이민용 강원대 HK 교수의 ‘인문치료와 인문학 융합연구’가 실시된다.
3회 차는 오는 30일 같은 장소에서 신상규 이화여대 인문과학원 교수가 ‘인공지능시대와 포스트휴먼 인문학’에 관한 강의에 나선다.
참가희망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강연을 들을 수 있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 대학인문역량강화 사업단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충북대 대학인문역량강화 사업단은 교육부로부터 지난해부터 오는 2018년까지 매년 26억원의 인문역량강화부분 재정지원을 받아 운영된다.
이를 통해 사업단은 앞으로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보다 확대해 인문융합, 순수인문학 관련 양질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