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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군통합방위협의회는 14일 2017년 을지연습 현안 점검 회의를 개최됐다. |
이날 회의에는 송기섭 진천군수와 김민호 경찰서장, 방영균 제2161부대 3대대장을 비롯해 민·관·군·경 단체 통합방위협의회위원, 관계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2017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 지역방위대책 토론 등 지역안보 현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송기섭 군수는 “전·평시 경계가 모호해 지고 있는 안보환경에서 테러에 대비한 국민의 안전과 국가기반시설의 대한 보호대책을 적극 강구할 필요가 있다”며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협력해 2017년 을지연습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21일부터 3박4일간 개최되는 ‘2017년 을지연습’은 나라를 지키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에서 실시하는 종합 비상대비 훈련이다.
이에 진천군과 진천경찰서, 진천소방서, 제2161부대 3대대, KT진천지사, 한국전력공사 진천지사, 한국도로공사 진천지사 등 14개 기관 1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