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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는 16일 본부 접견실에서 ‘충북대 공로·모범학생 해외연수’ 1기~4기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
이번 해외연수는 충북대 학생회 임원,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학생, 모범학생 등 충북대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세계화 체험을 통해 국제사회의 빠른 변화에 적응할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에 해외연수단은 오는 17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캄보디아 등으로 해외연수를 떠나고 연수 국가별로 2개 팀으로 나눠 진행된다.
베트남과 캄보디아로 해외연수를 떠나는 1기 연수단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충북대 김태집 교무처장을 단장으로 교직원 2명, 학생 23명 등 총 25명이 일정을 소화한다.
그리고 2기 연수단은 오는18일부터 23일까지 충북대 김찬중 취업지원본부장을 단장으로 교직원 2명과 학생 23명으로 구성돼 일정에 나선다.
또한 3기 연수단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일정을 소화하고, 충북대 이만형 기회처장을 단장으로 교직원 2명, 학생 23명 등 총 25명이 참여한다.
마지막으로 4기 연수단은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충북대 권효식 교학부처장을 단장으로 교직원 2명, 학생 23명 등 총 25명이 참여해 진행한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연수단원들이 해외연수를 통해 올바른 국가관과 글로벌 리더로서 자질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무엇보도 중요한 것은 건강이기에 연수활동 중 성과도 중요하지만 해외에서의 건강관리에 유념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