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TP는 17일 선도기업관 세미나실에서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창업기업 모집 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충북도, 창업진흥원의 지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데스벨리 극복 및 성과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설명회에서는 사업화지원과 후속연계지원, 4차 산업혁명, 중견기업 연계 성장지원 등에 대한 창업기업의 지원 절차 및 방법과 충북테크노파크의 특화프로그램 안내가 진행됐다.
사업화지원 분야는 사업지원금 및 특화프로그램 등 BM혁신, 글로벌진출 등을 위한 사업화지원이다.
이어 후속연계지원 분야는 유통, 수출, 투자유치, 제품개선, 상장 등 후속교육 및 사업화자금에 대한 지원을 말한다.
또한 4차 산업혁명분야는 IoT, 로봇, 바이오, 헬스케어, 빅데이터, AR/VR 등의 분야에 대한 사업화자금과 멘토링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그리고 중견기업연계 성장지원 분야는 중견기업과 창업기업 간 기술이전, 공동개발 등으로 창업도약기 기업의 성장견인 및 협업사업화를 지원하게 된다.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로 많은 창업기업들이 사업화지원 등을 통해 사업화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며 “충북테크노파크는 다양한 기업지원시스템으로 창업기업의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 희망 기업은 오는 24일까지 K-startup(www.k-startup.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