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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가 지난 16일 발표된 ‘2017년도 전국 공공기관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
18일 충북대에 따르면 충북대는 이번 평가에서 기록관리 업무 기반, 기록관리 업무 추진, 기록관리 서비스 등 지표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특히 주요 업무 실적은 박물관과 공동으로 추진한 2016년 개교 65주년 특별전 및 기록관리 실습생을 대상으로 충북대 기록관리 업무 실습을 추진하고, 학습동아리 활동으로 기록관리 업무를 학내 구성원과 공유해 추진하는 등의 실적을 인정받았다.
충북대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로써 기록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한 보존을 위해 힘써왔다”며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등급을 받게 돼 기쁘고, 지속적으로 기록관리 중요성의 인식제고와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국 공공기관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51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교육청, 176개 지역교육청, 143개 특별행정기관, 국가기록원 직접관리공공기관 39개, 국·공립대 50개 등 총 47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에 기관자체평가와 온라인 평가, 현장실시를 통해 이뤄졌고, 국·공립대 중에서는 충북대를 포함한 6개 대학(충북·부산·전주교·전북·강원·부경대) 등이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