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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태 교수 |
22일 청주대에 따르면 김상태 교수는 언어학과 자소론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 국제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 2017년 판에 이름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김상태 교수는 최근 국내외 다양한 학술대회 발표를 통해 외연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김상태 교수는 지난 2008년 한국과 2013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렸던 세계언어학자대회와 2011년 미국 Harvard University에서 열린 Harvard International Symposium on Korean Linguistics, 2011년 캐나다 The University of British of Columbia에서 열린 The 10th ISKS International Conference on Korean Studies 등의 학술대회에서 다양한 언어 연구방법을 발표했다.
또한 지난 2008년 미국 Cornell University, 2010년 몽골 Mongolia University of Humanities, 2012년 중국 Jiangsu Normal University, 2015년 Harvard-ISOKL과 University of Chicago에서 공동 개최된 International Conference on Korean Linguistics 등의 학술대회에서 한국·중국·일본의 문자 체계를 비교·고찰해 삼국 문자들이 공유한 보편성과 각 언어들의 개별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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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 2017년 판에 등재된 김상태 교수 |
한편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는 지난 1898년부터 미국에서 발간돼 매년 세계 215개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공학, 과학 등의 분야에서 세계적 인물을 선정해 업적과 프로필을 싣는 세계 인명사전 중 가장 권위 있는 인명사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