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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글로벌셀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
글로벌셀러는 국내의 제품을 아마존 등 글로벌 오픈마켓에 등록해 해외 소비자에게 판매(역직구)하는 직업이다.
이들의 월 수익은 1000만원 이상도 상당해 글로벌셀러와 역직구 시장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글로벌셀러 양성 과정’ 참가자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하고, 9월 7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4주 동안 아마존 전문 셀러의 실전 코칭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아마존 셀러 회원 가입 ▲PL 제품 등록 ▲FBA 배송 ▲정글스카웃 Tool 활용한 경쟁제품 서칭 ▲물류관리 ▲아마존 프로모션 등이다.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과정이 해외 직구 사이트 아마존에서 새로운 판로를 찾는 중소기업과 1인 창업 쇼핑몰 운영에 도전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특히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참가 대상은 충북 지역 소재 기업 재직자, 대학생(졸업생), 국내셀러, 주부 등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hccei.creativekorea.or.kr/chungbuk/)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고, 서면 평가를 통해 최종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