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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양군은 규제개혁 발굴 공무원의 인센티브를 확대한다. 사진은 지난 6월 열린 규제개혁 역량교육 모습 |
군은 근무성적과 성과상여금 가산점 부여, 특별승급, 국내외 연수 선발 우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하고 하반기부터 적극 시행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군은 시상금 지급 등 소극적인 포상에 그쳤지만 규제개혁 분위기 확산을 통한 군민 불편해소와 친 경제 환경 조성을 위해 인센티브 확대를 결정했다.
이에 대상은 불합리한 법령 발굴과 조례개선, 기업애로 해소를 통한 투자 유치, 행정행태 개선 등이다.
또한 군은 소속 공무원의 규제개혁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군은 지난 6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례로 보는 규제개혁’이란 주제로 역량교육을 실시했다.
다음 달 15일까지는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과제를 공모하고 있다.
정남희 군 법무규제개혁팀장은 "규제개혁 인센티브 추진으로 공무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기대한다"며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 성과를 창출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은 지난해 지방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충북도로부터 재정 인센티브 3000만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