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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공동훈련센터가 오는 8월31일까지 식품품질관리자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
24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식품산업 품질관리에 대한 이론학습 및 현장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춰 제품군의 기획부터 생산과정 전반을 지휘할 수 있는 식품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교육은 오는 9월 11일부터 11월 23일까지 총 240시간동안 맞춤형 직무훈련으로 진행된다.
세부내용은 직업기초능력, 식품법규, 제품검사, 안전관리, 샘플시험검사, 고객불만처리, HACCP(해썹) 교육, GMP, 식품마케팅, 식품산업 트렌드 등이다.
참가신청은 충북대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jobedu.cbnu.ac.kr)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교육생에게는 공통으로 교육훈련비와 교재비가 전액 지원된다.
아울러 훈련 수당 및 중식 제공과 교육 수료 후 협약사와의 취업 연계 혜택이 지원된다.
한편 충북대 공동훈련센터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서 인력양성 거버넌스를 확립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취업연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