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과대, 취업지도교수 워크숍 진행

각 학과 취업률 향상 방해요소 논의

지현민 기자 | 기사입력 2017/08/25 [16:18]

충북보과대, 취업지도교수 워크숍 진행

각 학과 취업률 향상 방해요소 논의

지현민 기자 | 입력 : 2017/08/2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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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보과대 취업창업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유성구 라온컨벤션 센터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
[충북넷=지현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취업창업지원센터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유성구 라온컨벤션 센터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각 학과의 취업률 향상에 방해가 되는 문제를 놓고 교수들이 논의를 통해 해결책을 구상하는 등 재학생들에게 최적화된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에 워크숍에는 학과별 취업지도교수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방적 특강형식이 아닌 브레인스토밍 형식으로 이뤄졌다.

워크숍에서는 ▲최근 기업의 채용동향 분석 ▲우수 취업프로그램 ▲취업지도 로드맵 ▲진로지도 기법 ▲타 대학 진로 및 취업 성공사례 ▲자유토론 등이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신인수 부사관과 교수는 “반복되는 특강형태의 워크숍이 아닌 취업률 향상이란 주제를 가지고 여러 교수들과 이야기를 통해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은중 취업창업지원센터장은 “각 학과가 처해있는 취업지원에 관한 문제점을 스스로 고민하고 토론을 통해 문제의 해결방안을 도출하여 양질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취업·창업 제1대학의 위상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취업창업지원센터는 다양한 취·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학의 비전인 창의적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창업 제1대학을 실현하여 학생이 오고 싶은 대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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