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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7 학생 창업유망팀 300⁺’출정식에 참여한 충북대학교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과 창업동아리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충북넷=박찬미 기자] 충북대학교가(총장 윤여표)‘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 2년 연속 충청권역 LINC+사업 참여대학 중 최다 팀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7 학생 창업유망팀 300⁺’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4차 산업혁명시대 도래에 따라 대학생 창업을 장려하기 위해 전국 각 대학의 우수 창업동아리 300팀을 선발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25일 충북대학교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7 학생 창업유망팀 300⁺’출정식에 지난 5월 권역별 심사를 거처 최종 선발된 교내 창업동아리 총 8팀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정식에 참가한 충북대 창업동아리는 △ 천연 해조류 추출 후코이단 성분을 활용해 천연 화장품 개발을 창업아이템으로 하는‘S.U,L’팀 △ 곤충식량 대중화를 위해 식용곤충 제품개발을 목표로 하는‘벅스 푸드’팀 △ 식물의 수분공급 시점을 알려주는 기능성 화분 개발의 ‘Idea Muse’팀 △ LeapMotion Controller를 이용접촉 기능성 도어 록을 개발하는 ‘Nest net’팀 △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경을 개발하는‘C.I.3’팀 △ Temporary Gallery Pavilion 아이템의 ‘attic’팀 △ 스마트 스타디움 앱 개발의‘ICT4.0’팀 △ VR기반 자취방 직거래 O2O 플랫폼의‘바투’팀 등으로 참신한 아이디어 상품을 선보였다.
유재수 충북대 LINC+사업단장은 "학생창업유망 300팀에 선정된 우리학교 8팀 모두에게 그동안의 노고와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LINC+사업단은 앞으로도 학생창업문화와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성장단계별 집중육성·지원을 통해 학생창업 성공모델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 창업유망팀 뱃지 수여식 △ 세레모니 △선배창업자 특강 △ SNS 공유이벤트 △‘도전 K-스타트업 2017’통합 본선 진출팀 선발을 위한 상호 현장평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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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창업동아리팀 (위에서부터 S.U,L팀, attic팀, 벅스 푸드 팀)이 행사장을 찾은 고객에게 자사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