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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상의와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는 29일 청주상의 회의실에서 ‘충북지역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일·가정 양립’과 ‘일·생활 균형 기업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일․가정 양립을 통한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 및 공감대 형성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일·가정 양립 기업문화 확산 및 인식 개선에 나선다.
또한 ▲일·생활 균형 관련 이슈 및 사례 발굴 ▲일·생활 균형 기업문화를 위한 콘텐츠 생산 및 확산 등의 부분에 합의하고 적극 협력한다.
노영수 청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사업성과를 극대화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도내 기업 임직원들이 일과 생활에 있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기업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상공회의소는 지난 7월 고용노동부의 ‘일·생활 균형 지역추진단’ 사업에 선정됐다.
또한 근로자와 기업의 일·생활 균형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