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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은 29일 군청 광장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차량 전수식’을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저소득·취약계층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군은 이날 전수식에서 복지허브화 시행지역 6개소(괴산읍, 문광·불정·청안·청천·사리면) 관계자에게 맞춤형 복지차량 1대씩 총 6대를 전달했다.
전달된 차량은 읍·면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물품지원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활용된다.
나용찬 군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맞춤형 복지차량이 군 곳곳을 누비며 이웃들의 어려움을 헤아려 줄 거라 생각 하니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읍·면 복지허브화 사업은 국민 맞춤형 복지전달체계 개편의 일환으로 시작됐고, 군은 현재 괴산읍을 중심으로 지난해 9월부터 문광·소수·불정면에 복지허브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청안면을 중심으로 청천·사리면에 복지허브화를 추진하고, 내년까지 전 지역으로 확대해 마무리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