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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지능형안전사업단과 대만 유안제대학은 22일 유안제대학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
30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충북대 지능형안전사업단과 경영정보학과, 안전공학과 및 유안제대학이 대학 간 협력과 공동 프로그램에 대한 추진 방안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양 대학은 ▲단기·장기 교환학생 프로그램 ▲교육 및 연구 활동 교류 ▲하계·동계 졸업 연계 프로그램 ▲장비 및 정보 공동 활용 및 지원 등의 협약을 맺고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최상현 지능형안전사업단장은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외국 대학과의 다양한 협의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산학협력 시대를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만 유안제대학은 타오위안시에 위치한 대학으로 지난 1989년 만들어져 공학, 정보학, 경영학, 사회과학, 전기·통신 공학 등 5개 대학이 운영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현재는 총 9000여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통신 공학 석사 과정은 모두 영어로 진행하는 등 글로벌 대학을 지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