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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오는 9월1일 도청 신관 휴게실에서 ‘도민을 위한 무료법률상담’ 을 진행한다. |
30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도민들을 대상으로 공공 목적의 법률상담 및 자문을 통해 일상적인 생활의 어려움을 해소시켜 주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예비 법조인 학생들의 실무적 경험을 증진시키는 등 법조인으로서의 경험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목 법학전문대학원장은 “상담을 통해 도민의 편의 증진 및 법률 욕구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충북대는 법률적 도움이 필요한 도민들을 위해 교내에 법률지원실 운영 및 무료법률상담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충북 유일의 로스쿨로서 공익적 법률자문기능을 수행하는 리걸클리닉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법률지원실의 운영 및 보은·괴산·진천 등 무변촌지역과 법률수요가 많은 기관을 대상으로 무료법률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