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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벅스푸드'팀이 교육부 선발팀 자격으로 '도전! K-tmxkxmdjq 2017' 통합 본선에 출전하게 돼 충북대 창업동아리 학생들의 우수한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
31일 충북대에 따르면 교내 창업동아리 ‘벅스푸드’ 팀이 교육부 선발팀 자격으로 ‘도전! K-스타트업 2017’ 통합 본선에 출전한다.
통합 본선은 전국 300팀 중 상위 10개 팀만이 교육부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데, 충북대는 ‘도전! K-스타트업 2017’ 통합 본선에 ‘벅스푸드’ 팀이 진출하게 됐다.
이는 지난 25일 교육부가 주최한 ‘2017 학생 창업유망팀 300’ 출정식에 충청권역 LINC+사업 참여대학 중 최다인 8팀을 배출한데 이은 또 하나의 성과다.
다가올 미래식량인 식용곤충 사업화를 목표로 하는 ‘벅스푸드’의 팀장 박우현 학생은 “창업교육센터의 지원으로 식품생명공학과 연계해 곤충식량 개발을 창업아이템으로 선정했는데 학교를 빛내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유재수 충북대 LINC+ 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이 교육부 학생창업유망 300팀 경진대회에서 충청권 LINC+ 최다 배출이라는 성과에 이은 또 하나의 낭보에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가정신을 갖춘 창의인재 양성에 사업단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명근 충북대 창업지원단장은 “학교를 크게 빛낸 벅스푸드 팀에게 힘찬 박수를 보낸다”며 “우리 대학의 창업교육시스템이 학생들의 미래설계와 역량강화에 큰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도전 K-스타트업 2017'은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 국방부,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경진대회를 단일 브랜드로 통합한 총 상금이 11억원에 달하는 범부처 창업 경연 무대다.
대회는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진행되는 가운데 11월 최종 대상이 선정돼 대상 팀에게는 2억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본선 대회 전 과정은 TV 등을 통해 하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