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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지식재산센터는 31일 청주상의 회의실에서 ‘지식재산 재능 나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특허청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과 개인들의 지식재산 경쟁력 향상 및 사회공헌 문화 전파를 위해 마련됐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는 산학 협력 기반 조성과 지식재산분야 전문인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포장디자인 및 브랜드개발에 나섰다.
또한 변리업무 대행, 경영컨설팅 등을 추진해 수혜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고, 기부문화 및 사회 환원 분위기 확산에 기여했다.
이에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올해도 충청대 시각디자인과, 한국교통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특허법인 명장, 온리특허법률사무소, 본파트너스, 브랜드옵션, 이노파트너스, ㈜이음경영 등 대학과 연계한다.
그리고 지역 변리사, 디자인 및 경영 전문기관 등과도 연계해 특허, 상표, 디자인 권리화, 포장디자인 개발, 브랜드 개발 및 리뉴얼, 지식재산 교육, 경영컨설팅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정지문 충북지식재산센터장은 “지식재산 경쟁력 향상을 통해 지역 영세 중소기업이 강소기업으로 거듭나는 발판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