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다문화가족지원 관계기관 합동연수 개최

지현민 기자 | 기사입력 2017/09/01 [09:07]

충북다문화가족지원 관계기관 합동연수 개최

지현민 기자 | 입력 : 2017/09/0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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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충북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기관 합동연수회’가 지난달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충북교통연수원에서 개최됐다.
[충북넷=지현민 기자] 충북도는 지난달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충북교통연수원에서 ‘2017년 충북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기관 합동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합동연수회는 도내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및 실무자, 관계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 가족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회에서는 숙명여대 김혜영 교수의 ‘가족의 변화와 다양성의 존중’ 특강과 한신애 센터장의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고 ‘화합한마당’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다문화 가족지원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한신애 광주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의 ‘사례발표’는 종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소진원 충북다문화가족지원센터 협의회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종사자의 역량강화와 도내 다문화지원 유관기관과 센터 간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를 통해 향후 사업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 조기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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