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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여표 총장은 1일 충북대 전산정보원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
1일 충북대에 따르면 충북대 전산정보원은 지난 1978년 ‘전자계산소’로 설립된 이후 1985년 현재 건물로 이전해 40여 년간 학생들의 정보화 교육의 장으로 활용됐다.
이번 리모델링은 40년 이상 된 노후 건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정보화 업무 수행에 적합한 구조로 개편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보안에 취약한 외부관리 대학 기관‧연구소 서버 통합관리, 안정적인 정보서비스 제공 및 최첨단 정보교육센터의 역할 수행을 위해 진행됐다.
충북대는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도서관 시설로 사용됐던 유휴 공간, 세종시 추모의 집으로 이전한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유해 안치실 등 이용하지 않는 공간을 개편한다.
이를 통해 개편된 공간은 프린터룸과 프로젝트룸, 스터디룸 등 학생들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날 공사 현장을 방문한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더운 날씨에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초석을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현장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