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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가 1일 동부창고 34동 다목적홀에서 청주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
청주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현실과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담은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지난 6월 만19세~39세의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 된 대학생과 직장인, 창업가 등 각 분야에서 청년을 대표하는 50명이 함께 한다.
발대식은 청년단체 ‘충동’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로는 참여자 위촉장 수여, 선언문 낭독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 행사로는 청년 활동가 특강, 청년보고서 설명 등 청년문제에 대한 참여자의 자유 토론 등이 실시됐다.
청주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은 오는 12월까지 활동하고, 시의 청년정책 모니터링과 의견 수렴 및 아이디어 도출, 시의 청년정책 파트너로서 의제를 발굴·제안한다.
또한 취·창업, 문화·교육, 주거·복지, 소통·참여 등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수시모임 활동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정책 수립에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청년의 미래를 함께 디자인 할 열정 있는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 앞으로 청년이 주인공인 청년정책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년이 행복한 청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