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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대 해외 가족 회사 발굴단이 제30회 중국 국제 안경 박람회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다. (강동대 제공) |
이번 방문은 해외 가족 회사를 발굴하고 보건·복지 분야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취업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부터 해외 가족회사 발굴에 힘쓰고 있는 강동대 해외 가족 회사 발굴단은 6일 베이징에 도착한 뒤 베이징 차이나 국제 전시센터를 방문한다.
발굴단은 전시센터에서 ▲기술 및 경영자문·공동연구 ▲취업·현장실습·인턴십 ▲교육 및 기술교류를 놓고 의견을 교환하고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협정식과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임현선 취·창업지원센터장은 “해외 가족 회사를 발굴해 보건·복지 분야의 해외 시장 활성화에 발 빠르게 대응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30회 중국 국제 안경 박람회에는 중국·영국·미국 등 11개국의 안경 산업 분야 업체 800여개가 참가하고 4만여명의 참관객이 참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