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 ‘해외 가족 회사 발굴단’ 출국

2017 제30회 중국 국제 안경 박람회 참석

지현민 기자 | 기사입력 2017/09/06 [15:19]

강동대 ‘해외 가족 회사 발굴단’ 출국

2017 제30회 중국 국제 안경 박람회 참석

지현민 기자 | 입력 : 2017/09/0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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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대 해외 가족 회사 발굴단이 제30회 중국 국제 안경 박람회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다. (강동대 제공)
[충북넷=지현민 기자] 강동대학교 해외 가족 회사 발굴단은 제30회 중국 국제 안경 박람회 참석을 위해 6일부터 99일까지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해외 가족 회사를 발굴하고 보건·복지 분야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취업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부터 해외 가족회사 발굴에 힘쓰고 있는 강동대 해외 가족 회사 발굴단은 6일 베이징에 도착한 뒤 베이징 차이나 국제 전시센터를 방문한다.

발굴단은 전시센터에서 ▲기술 및 경영자문·공동연구 ▲취업·현장실습·인턴십 ▲교육 및 기술교류를 놓고 의견을 교환하고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협정식과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임현선 취·창업지원센터장은 “해외 가족 회사를 발굴해 보건·복지 분야의 해외 시장 활성화에 발 빠르게 대응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30회 중국 국제 안경 박람회에는 중국·영국·미국 등 11개국의 안경 산업 분야 업체 800여개가 참가하고 4만여명의 참관객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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