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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충북 청주시 충북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충북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실태조사’ 중간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충북종합사회복지센터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종합사회복지센터(센터장 이화정)는 6일 센터 소회의실에서 ‘충북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실태 조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충북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421건)를 토대로 사회복지종사자의 지역·시설 유형별로 인건비 지급 실태 등을 분석해 발표하는 등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실태조사는 심의보 충북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김제선 백석예술대학교 교수가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했으며 각 지역·분야별 사회복지시설 최고관리자 17명이 실무위원 및 소위원의 역할을 맡았다.
올해 실태조사는 충북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맡아 4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화정 센터장은 “이번 연구결과가 충북지역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정확한 기초 데이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중간보고회.jpg [사진] 중간보고회.jpg](http://newsx.ecn.cdn.infralab.net/www.okcb.net/data/okcb_net/mainimages/old/photo/201709/75424_17272_29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