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지역의 ‘일․생활 균형 서포터즈 발대식’이 6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됐다. (청주상의 제공) |
이날 발대식에서는 대·중소기업 및 외국계 기업의 인사부서장을 비롯해 대학 교수와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 25명의 서포터즈가 위촉됐다.
서포터즈는 일·생활 균형과 관련된 각종 정부 정책 및 지원 사업, 자체 개발한 정보들을 SNS 등의 홍보 수단을 활용해 상호 공유하고 기업문화를 확산해 나가는 역할을 수행한다.
청주상공회의소는 서포터즈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홍보 활동을 유도하고 창의적인 컨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언론과의 협업을 통해 도내 여러 기업들이 일·생활균형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전파할 예정이다.
한편 청주상공회의소는 발대식에 앞서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행사에서 일자리 제도 및 질 개선, 취약계층 일자리 배려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저출산 극복 사업 추진 유관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