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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 소수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3개 사업이 2018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괴산군 제공) |
선정 공모사업은 ▲소수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시군 역량강화사업 ▲몽촌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 등으로 오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추진될 계획이다.
소수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배후마을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발전 도모를 위한 것으로 복지회관 신축, 소수어울림광장 조성, 중심가로정비, 응급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위해 4년간 6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지역의 부존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마을만들기사업을 위해 주민역량강화를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내년부터 1년간 1억9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몽촌지구대구획경지정리사업은 농기계 접근성 개선 위한 용·배수로, 경작로, 급수관로 등의 영농 인프라 확충사업으로 내년부터 2년간 47억1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군 관계자는 “1년 전부터 민관이 힘을 모아 대상 지구를 정하고 맞춤형 주민역량교육, 현장포럼 등 단계별로 이수사항을 꼼꼼히 준비해 사업에 선정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