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수원서 청주공예비엔날레 홍보 나서

하중천 기자 | 기사입력 2017/09/07 [14:10]

청주시, 수원서 청주공예비엔날레 홍보 나서

하중천 기자 | 입력 : 2017/09/07 [14:10]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 청주시(시장 이승훈)는 7~8일 양일간 수원시 일원에서 열리는 자치단체 홍보교류 행사에서 2017 청주공예비엔날레 홍보캠페인을 벌인다.

시는 행사에 참여한 각 자치단체 SNS서포터즈들에게 청주공예비엔날레 행사를 홍보한다.

또 화성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홍보팸플릿과 기념품 등을 나눠줄 계획이다.

이어 8일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남문시장, 전통문화체험관, 수원박물관 등에서 홍보캠페인을 펼친다.

2017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13일부터 10월22일까지 청주 옛 연초제조창 일원에서 ‘Hands+ 품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청주공예비엔날레는 금속, 유리, 섬유, 도자 등을 활용한 공예분야 축제로 그동안 40개국, 3000여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특히 지난 2015년에는 전국에서 보내온 폐 CD 50만장을 활용해 만든 CD파사드(가로 180m, 세로 30m)가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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