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지역 7월 어음부도율이 전월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양동성)는 2017년 7월 충북지역 어음부도율(금액기준·전자결제액 제외)이 전월과 동일한 0.09%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방평균(0.43%) 및 전국평균(0.10%) 보다 낮은 수준이다.
업종별로는 기타서비스업(0.9억원), 광업(0.5억원)이 감소한 반면 건설업(1.1억원), 음식·숙박·도소매업(0.5억원), 제조업(0.4억원)은 증가했다.
아울러 3개월째 당좌거래정지 업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7월중 신설법인 수는 208개로 전월 대비 19개가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음식·숙박·도소매업(12개), 건설업(5개), 광업(1개)이 증가했으며 기타서비스업(20개), 제조업(10개), 운수·창고·통신업(7개)이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