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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 충북 청주시 옛 연초제조창 청주공예비엔날레 세계관 행사장에서 영국문화원 건축·디자인·패션 부문 디렉터 사라 만(Sarah Mann)과 영국공예청 큐레이터 저스틴 보사드(Justine Boussard)가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7일 충북 청주시 옛 연초제조창 청주공예비엔날레 세계관 행사장에서 영국문화원 건축·디자인·패션 부문 디렉터 사라 만(Sarah Mann)과 영국공예청 큐레이터 저스틴 보사드(Justine Boussard)가 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