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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청. (충북도청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지역균형발전사업의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권역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도는 남부권(보은·옥천·영동군)을 시작으로 14일 중부권(괴산·증평군), 22일 북부권(제천시, 단양군)을 각각 방문할 방침이다.
특히 추진 중인 3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과 완료된 1, 2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관리·운영 방법, 향후 사업 발굴 방향·절차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점검한다.
그동안 지역균형발전사업은 1단계(6개 시·군) 1200억원, 2단계(7개 시·군) 2550억원을 투입했다.
현재 3단계 사업은 올해부터 2021년까지 7개 시·군 3473억원 규모로 추진하고 있다.
김연준 도 균형발전과장은 “이번 권역별 현장점검은 시군에서 추진 중이거나 완료·관리중인 사업을 점검·확인해 미흡한 부분은 보완·변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