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 청주시(시장 이승훈)는 오는 13일까지 대전에서 열리는 ‘2017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APCS 2017 이하 회의)에서 ’청주시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이번 회의에 참가하는 태평양 연안 도시 대표단에게 청주의 문화적 특성 등을 집중 홍보하고 관광시장 수요의 다변화를 꾀할 방침이다.
올해 주제는 '아시아 태평양 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 이다.
이 회의는 2년마다 열리며 아시아, 태평양 일대 100개 도시 1500여명(외국인 1300여명)이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9년 인천시 이후 두 번째다.
시 관계자는 “오는 13일부터 10월22일까지 옛 청주연초제조창에서 열리는 청주공예비엔날레와 연계해 청주시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