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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 CCTV통합관제센터 내부 근무 모습 (괴산군 제공) |
12일 군 CCTV종합관제센터에서 괴산군과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괴산경찰서, 괴산 관내 14개 초등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어린이 생활 안전을 위한 CCTV 연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를 통해 괴산군은 학교 CCTV와 관제센터의 시설·장비·관제인력·영상정보 등 통합관리 운영방안을,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학교 CCTV 모니터링에 대한 운영비 지원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괴산경찰서는 CCTV 관제 및 사건·사고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 출동 지원 등에 대해 설명하고 구체적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통합관제센터와 초등학교 CCTV연계로 학교폭력 및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경찰관이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12명의 관제요원이 24시간 근무하면서 방범, 재난, 쓰레기투기방지, 어린이보호 등 목적별 CCTV 522대를 통합 관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