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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열린 추석 장보기 행사 모습 (증평군 제공) |
군은 물가안정대책 및 식품안전성 확보를 위해 물가안정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10월9일까지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은 농축산물 및 생필품 등 추석 성수품 32개 품목에 대한 물가 동향파악과 물가안정을 위한 지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
지도·점검반은 ▲개인 서비스 분야 요금 과다인상, 담합 행위 ▲축산물 분야 계량 위반, 섞어 팔기, 부정 축산물 유통 ▲농수산물 분야 매점매석, 대량저장창고 적기출하 ▲상거래 질서 분야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표시 이행여부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축산물 취급업소 8개소(축산물포장처리업소 3개소, 축산물판매업소 5개소)를 대상으로 ▲유통기한 준수여부 ▲축산물 이력제 준수여부 ▲종업원 건강진단 실시여부 등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다중이용시설의 누전 및 개폐기 작동여부, 전기설비 접지상태, 각종 전기배선의 규격 적정여부 등 전기안전 합동점검도 실시한다.
아울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장뜰시장과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윤경식 경제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유통업체의 자율적 유통질서를 확립해 나가도록 계도해,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