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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천군민대상 수상자인 일반부문 유재윤(좌)씨와 특별부문 조중진(우)씨 (진천군 제공) |
유재윤씨는 진천읍 신정리 천호마을 이장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 진천군 이장단연합회 회장, 충청북도 이장단연합회 회장, 주민참여예산위원장 등을 거치며 주민자치역량 강화에 노력했다.
이어 백곡 신중부변전소 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과 미군훈련장 범 군민반대대책위원회 상임대표 등을 맡아 지역현안 문제해결에 앞장섰다.
거주지 제한 없이 진천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를 뽑는 특별부문에는 진천농업고와 충북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상산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조중진씨가 선정됐다.
조중진씨는 지난 3월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를 진천에 유치하는 데 앞장서고 평택~제천고속도로 구간에 북진천 인터체인지 설치를 건의하는 등 진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군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봉사에 앞장서 군의 명예를 드높인 자에게 주는 상으로 군은 오는 29일 제38회 생거진천 문화축제 개막식장에서 표창패를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