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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교육청은 13일 오전 충북도청 회의실에서 ‘충북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충북교육청 제공) |
이날 협의회에는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을 비롯해 대학교수, 도의원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교육 현안문제를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은 Wee클래스-도 청소년종합진흥원 연계활성화, 친환경 학교급식 실시 방안, 전국 체전 개·폐회식 참관 및 시·군 개별경기장 관람협조, 2017 제천 국제 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학생단체관람협조, 학교태양광 설치사업 추진 협조 등이다.
협의회는 지난 2015년 5월 충북의 교육 발전을 위해 충북도지사, 충북도교육감, 도의원, 지역인사, 대학교수, 도교육청 관계자 등 14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다.
주요 활동 분야는 평생교육, 지역 전략사업과 연계한 인력양성, 교육격차 해소, 교육시설 개선방안 및 지원, 공공도서관 설립 및 운영, 우수 인재 양성, 교육사업 지원 등이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협의회를 통해 도와 교육청이 교육관련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