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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줄 왼쪽부터) 이장희 발전기금재단 부이사장, 이희숙 학생처장, 윤여표 총장, 교육독지가 신언임 여사, 네페스 김윤우 상무가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
이날 수여식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들과 교육독지가 신언임 여사, 네페스 김윤우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교육독지가 장학생과 으뜸장학생, 네페스 장학생 등 38명의 재학생은 장학금을 받았다.
특히 신언임 여사는 지난 1993년과 2011년에 걸쳐 43억 3500만원을 기탁한 교육독지가다.
신언임 여사는 “무엇보다 건강해야 자신이 하고 싶은 미래를 위한 공부를 할 수 있다”며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누군가에게 베풀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옹골찬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여표 총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우리대학에 장학금을 기부한 모든 분들의 고귀한 뜻을 잘 받들어 학업에 더욱 정진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