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원서접수를 통해 2018 학년도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374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도교육청은 ‘2018학년도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선발예정 인원은 유치원 교사 59명, 초등 교사 280명, 특수학교 유치원 교사 3명·초등 교사 32명 등 374명이다.
이중 장애인 선발예정인원은 유치원교사 4명, 초등교사 18명, 특수학교 초등교사 3명 등 25명이다.
응시 자격은 준교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내년 2월 취득예정자 포함)다.
일반 지원자는 타·시도에 중복지원 할 수 없으나 장애인 선발예정분야에는 2개 시·도 이내에서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임용시험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인증서 인정범위는 2012년 1월 1일 이후 실시된 시험으로 3급 이상이다.
아울러 사회취약계층 지원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및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보호대상자는 응시원서에 증빙서류를 첨부하면 응시수수료가 면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