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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우수제품판매장에서는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추석맞이 특판 행사가 진행된다. (충북도 제공) |
이번 추석맞이 특판 행사에서는 도내 우수 중소기업 34업체 품목을 시중 가격보다 최소 5%에서 최고 50%까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주요 판매품목으로는 사과세트와 김, 한우, 한과, 곶감, 홍삼제품, 건강팔찌·시계, 참기름‧들기름세트, 잡곡세트, 단양아로니아, 주류(전통주), 수연소면, 와인 등이 있다.
특히 충북도 우수 농·특산물 중 충주사과와 영동곶감도 판매한다.
충북기업진흥원은 이번 특판 행사로 추석 명절을 맞아 마음을 담은 알찬 선물을 하고, 위축된 소비시장 속 도내 중소기업의 매출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충북기업진흥원은 지난해 2억5000여만원의 판매실적을 거뒀고, 그 중 4회에 걸친 특판 행사로만 1억00여만원의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