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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추석에 진행됐던 국토대청결 활동 모습 (증평군 제공) |
주요시책은 ▲추석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국토대청결 활동 ▲추석 연휴 쓰레기관리 대책 추진 등이다.
추석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폐수 무단방류 등 오염물질 불법배출 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된다.
농공단지 및 중점관리사업장 등 약 20여 개소를 대상으로 추석연휴 전·중·후 3단계로 실시된다.
단계별로는 ▲1단계(9월18일~10월2일) 사전홍보 통한 계도 및 자율점검 유도 후 중점관리업소 집중단속 실시 ▲2단계(10월3일~9일) 환경오염사고 대비 비상근무 및 주요하천 지속 순찰 ▲3단계(10월10일~13일) 위반사업장과 소규모 영세업체에 대한 환경교육 및 기술지원 등이다.
이어 국토대청결 활동은 지역 내 군부대, 사회단체,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여해 환경미화를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은 오는 27일에 실시될 계획이다.
단체별 담당구역은 ▲공무원 주요외곽도로변 ▲환경단체 초중·송산리 택지지구 등 생활폐기물 상습투기지역 ▲각 기관 및 사회단체 전통시장 및 시내 안길 ▲군부대 미암교~화성교차로 및 미암리 산업단지 등이다.
아울러 쓰레기 관리 대책을 실시하기 위해 ▲명절 음식물 쓰레기 감량 홍보 ▲쓰레기 처리 상황반 운영 ▲쓰레기 무단투기 등에 대한 계도·단속 등에도 나선다.
특히 군은 쓰레기 처리 상황반을 운영해 생활 쓰레기 민원과 투기 신고에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
한편 환경오염 행위 발견 시 환경신문고(☎110, 128)로 신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