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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여표 총장이 학생들과 식사를 하면서 학교생활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충북대 제공) |
이번 소통의 시간은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간부진들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동아리 가두모집을 진행한 학생회 간부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여표 총장은 학생들과 함께 식판에 밥을 담고 식사를 하면서 학생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학기의 시작을 맞아 학교생활의 고충 등 여러 의견을 들었다.
또한 개강을 맞아 새로운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다가올 개신대동제 준비과정, 평소에 가지고 있던 고민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엄윤상 충북대 비대위원장(경영학부 4년)은 “학생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주고 학생들을 먼저 생각해주는 총장님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가두모집에도 많은 도움을 줘서 더운 날씨였지만 아무런 사고 없이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윤여표 총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평소에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부분에 부족함을 느끼는지를 실감하게 됐다”며 “자주 이런 시간을 갖긴 어렵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과 꾸준히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