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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16일 뉴욕 맨해튼(위)과 뉴저지 포트리(아래)에서 '충북우수상품 Trade Hit 100 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북테크노파크 제공) |
‘Trade Hit 100’은 충북테크노파크가 지역수출유망 100개 기업의 상품을 수록해 제작한 수출종합정보지로써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배포됐다.
세계한인무역협회는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발전을 이어온 전 세계 71개국 6500여명의 정회원과 1만5000여명의 청년무역인 네트워크를 구축한 재외동포 최대 규모의 경제단체다.
이번 ‘충북우수상품 Trade Hit 100 설명회’는 연평균 7.5% 수준을 차지하고 있는 중요한 시장으로써 글로벌 마케팅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지구 반대편 미주시장까지 충북우수상품이 우수하다는 것을 열심히 홍보해 원활한 글로벌 시장 진출의 새로운 기회와 협력의 장을 지속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6월에도 세계한인무역협회 북경·천진·삼하지회에서 ‘Trade Hit 100’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7월에는 북경·천진·삼회지회 글로벌수출마케터 5명이 충북으로 파견돼 1차 선별한 19개 기업과 현장점검 및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아울러 8월에는 북경·천진·삼회지회장 및 지회원 16명이 충북을 방문해 중국시장 진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초도물량 계약과 신규기업 발굴을 위한 수출비즈니스 매칭을 추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