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Trade Hit 100 설명회’ 미국서 개최

지현민 기자 | 기사입력 2017/09/18 [11:22]

충북TP, ‘Trade Hit 100 설명회’ 미국서 개최

지현민 기자 | 입력 : 2017/09/1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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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16일 뉴욕 맨해튼(위)과 뉴저지 포트리(아래)에서 '충북우수상품 Trade Hit 100 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북테크노파크 제공)
[충북넷=지현민 기자]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16일 뉴욕 맨해튼과 뉴저지 포트리에서 지역 기업의 수출활성화를 위해 ‘충북우수상품 Trade Hit 100 설명회’를 개최했다.

‘Trade Hit 100’은 충북테크노파크가 지역수출유망 100개 기업의 상품을 수록해 제작한 수출종합정보지로써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배포됐다.

세계한인무역협회는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발전을 이어온 전 세계 71개국 6500여명의 정회원과 1만5000여명의 청년무역인 네트워크를 구축한 재외동포 최대 규모의 경제단체다.

이번 ‘충북우수상품 Trade Hit 100 설명회’는 연평균 7.5% 수준을 차지하고 있는 중요한 시장으로써 글로벌 마케팅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지구 반대편 미주시장까지 충북우수상품이 우수하다는 것을 열심히 홍보해 원활한 글로벌 시장 진출의 새로운 기회와 협력의 장을 지속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6월에도 세계한인무역협회 북경·천진·삼하지회에서 ‘Trade Hit 100’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7월에는 북경·천진·삼회지회 글로벌수출마케터 5명이 충북으로 파견돼 1차 선별한 19개 기업과 현장점검 및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아울러 8월에는 북경·천진·삼회지회장 및 지회원 16명이 충북을 방문해 중국시장 진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초도물량 계약과 신규기업 발굴을 위한 수출비즈니스 매칭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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