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한방엑스포, 연계할인에 11개 시설 참여

하중천 기자 | 기사입력 2017/09/18 [11:44]

제천국제한방엑스포, 연계할인에 11개 시설 참여

하중천 기자 | 입력 : 2017/09/1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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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충북 제천시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 행사 부스 및 시설물이 설치되고 있다.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 입장권 연계할인에 11개 시설(체험·관광)이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0년 대비 6곳이 증가했다.

엑스포 조직위는 올해 초 제천시 주요관광지 5개소와 단양군 주요관광시설 5개소 등 11개 시설과 제휴할인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엑스포 종료 후에도 일부 시설은 올해 말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올해 엑스포는 지난 2010년에 이어 7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오는 22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열린다.

엑스포 주요 프로그램은 전시, 학술대회, 문화이벤트, 체험·교육, ICT 기반 프로그램, 비즈니스 상담·미팅, 산업시찰, 연계관광 등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의 체험·관광시설을 유치했다”며 “서울, 부산 등 대도시 제휴할인 시설 참여로 전국적인 관람분위기 조성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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